



영국에서 경영학 BA, MBA을 마치고 난 후 ,
경영컨설턴트가 꿈이었던 이종진 대표의 인생은 오리콤이란
광고대행사에서 바뀌었다. 오리콤에서 그의 첫 프로젝트는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브랜드 자산 평가였고,
이때 ‘Brand’ 라는 것에 푹 빠졌다.
그 후, IT, Finance, Consumer Products 등의 산업에서 경쟁하는
많은 기업들의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담당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LG전자 마케팅 팀장 시절에 성공적으로 진행한 초콜릿, 프라다폰 등의 프로젝트들은 그에게 값진 경험을 안겨 주었다.
이 종진 대표는 컨설팅 외에 Brand Management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전국 대학이나 기업 등에서 브랜드전략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Brand’에 대한 그의 생각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집필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 주요 경력 및 교육 >